담엔 대문짝만하게 쓸거야!"…尹 기막힌 '손바닥 王' 항변 [실록 윤석열 시대]
중앙일보
입력 2025.10.30 14:23
업데이트 2025.10.31 11:35 제14회 윤석열과 무속 논란
어? 저게 뭐지?
2021년 10월 1일 저녁 서울 광화문 ‘윤석열 대선 경선 캠프’ 사무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5차 방송토론을 보던 캠프 관계자 A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윤석열 후보가 홍준표 후보와의 1대1 토론 중 손을 휘젓는 순간 검은 뭔가가 ‘휙’하고 스쳐 지나갔기 때문이다. (이하 경칭 생략)
그때 홍준표는 맹공을 퍼붓고 있었다. 당시 한창 시끄럽던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이 그의 먹잇감이었다.
잘못 봤나?
A가 눈을 비비던 바로 그 순간이었다. 홍준표에게 항변하던 윤석열이 왼쪽 손바닥을 카메라 쪽으로 내밀었다. 거기 적힌 뭔가가 뚜렷하게 포착됐다.
王
그건 분명 ‘임금 왕’자였다.
2021년 10월 1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5차 TV토론회장에서
윤석열 예비후보의 손바닥 한가운데에 적힌 ‘왕(王)’자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A는 눈을 의심했다. 그의 회고다.
처음에는 잘못 본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기괴한 일이잖아요.
그것도 전 국민이 생중계로 보는 TV토론에서요.
국민의힘 대선 경선 TV 토론은 ‘정치인 윤석열’의 첫 번째 난관이었다.
정제되지 못한 발언 탓에 ‘1일 1실언’이라는 비아냥을 듣던 때였기 때문이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그 생중계 과정에서 또 얼마나 많은 실언을 할지,
측근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예상과 달리 정치 고수들과의 ‘토론 배틀’에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강자였던 터라 경쟁 후보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는데도 말이다. 1~4차 토론을 무사히 마쳤고,
그날의 5차 TV토론도 이렇다 할 ‘한 방’ 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끝났다.
2021년 10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맞붙은 홍준표,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왼쪽부터) 예비후보가
TV 토론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제는 토론 직후 터졌다. 손바닥을 본 건 A만이 아니었다. 정중앙에 뚜렷이 박힌 ‘王’자는
정지화면으로 캡처돼 삽시간에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퍼져나갔다.
호재를 만난 정적들은 윤석열을 ‘무당 프레임’,‘무속 프레임’에 엮어 넣으며 맹공을 퍼부었다.
캠프는 우왕좌왕했다. 설상가상으로 “이번에 처음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가
앞선 3, 4차 TV 토론 때도 손바닥에 왕(王)자가 있었던 게 곧바로 확인되면서 타격은 배가됐다.
“손 세정제로 지우려 했지만,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윤 후보가 손가락 위주로 손을 씻는 것 같다” 등 다급한 해명이 이어졌지만,
실소와 비아냥, 지지율 하락을 불러올 뿐이었다.
기자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윤석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손바닥 왕(王)자, 이거 뭡니까?
아, 그거? 별거 아냐. 어제 집 밖으로 나오는데 연세가 좀 있으신 동네 여성 주민이
‘토론 잘하시라’며 격려차 적어준 거야. 그걸 어떻게 뿌리치냐.
‘부적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데요?
세상에 부적을 손바닥에 펜으로 쓰는 것도 있냐. 그런 식으로까지 얘기하는 건 아니지.
어제뿐 아니라 그 전에도 적고 나왔다면서요?
처음에는 손바닥에 가로로 줄 긋고 세로로 점을 찍기에 왕(王)자인 줄도 몰랐어.
어제는 글씨가 커서 ‘왕(王)자냐’고 물었더니 ‘기세 좋게 토론하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
옛날에는 아이들이 열나고 아프거나 중요한 시험을 보러 갈 때 집안 어른들이 ‘병마를 물리쳐라’,
‘시험 잘 보라’는 의미로 손바닥에 왕(王)자를 써주기도 했잖아.
선뜻 납득이 가지 않았다. 조금 더 다그쳤다.
사람들이 좋게 안 봅니다.
그러자 윤석열이 발끈했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윤석열이 뒤이어 내뱉은 말에 기자는 그만 할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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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토론회에서 윤석열 후보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Q.당시 '손바닥 王자' 사건이 왜 큰 논란이 되었나요?
Q.이 논란에 대해 윤석열 캠프와 후보 본인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Q.이 '손바닥 王자' 사건이 보여주는 핵심 쟁점은 무엇이며, 논란에 대해 윤석열 후보는 기자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말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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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song****
2025.10.31 17:21
이런 미친새ㄲ, 똥갈보를 대리고 사는 개를 사람새ㄲ라 국민들를 속여 대통를 만든 내란잡탕당 갱상도 보리문댕이 일본 개들은 모두다 자폭한다, 니들은 그게 훨더 영광스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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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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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i****
2025.10.31 14:40
저놈은 모두가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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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화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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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y9****
2025.10.31 14:01
동네할매들이 재미로 쓴거가지고 참 끝까지 우려먹는다.앞으로 10년은 더놀려먹으시고?찢은 ㅈ에 왕이 되고야 만다는 왕점이 그려져 있는거는 모르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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