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의 '장 건강 관리법'
TV조선 '우리동네 건강왕' 오후 7시
조선일보
입력 2026.04.27. 00:40업데이트 2026.04.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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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27일 오후 7시 ‘우리동네 건강왕’을 방송한다. ‘죽음의 문턱! 대장암의 습격에서 살아남는 법’을 주제로 가수 김정연과 함께한다.
‘6시 내 고향’에서 고향 버스를 타고 전국 팔도를 누비며 ‘국민 안내양’으로 사랑받아온 김정연은 바쁜 일정 때문에 건강을 놓쳤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는 불규칙한 생활과 급하게 끼니를 때우는 습관이 거듭되던 중, 건강검진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검사 결과 대장에서 선종 3개와 용종 1개가 발견됐다. ‘조금만 늦었으면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말을 듣고서 이후 장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됐다.
대장 속 용종은 성인 3명 중 1명에게서 발견될 만큼 흔하지만, 그 사이에는 대장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선종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하면 자칫 3년 안에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용종을 제거한 뒤에도 재발 확률은 약 30~50%로 알려져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장암의 습격을 막기 위한 김정연만의 장 건강 관리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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