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2

세월위로 바람이 지나가는 구나(25-10-7)

한문역사 2025. 10. 7. 19:12

친구야!

사람은 누구나 말못할

사연하나,슬픔하나

간직하고 살더라.

 

울고 싶을 때

소리내어 울지 못하고

행복한 모습인양  살아가지만.

행복해 보인다고 해서

정말 행복한 것은 아니더라.

 

눈물이 흐르는 것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인데 

혼자만 힘들다고 슬퍼하지 말고

울고 싶을 때 마음껏 울고

나만 아픈 줄 알지만

남들도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니 ,친구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떠날 때 빈손인 것을

왜 그리 억척같이 쉬지못하고

일만 해야 했는지 

많이 가졌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더라  친구야!

 

화려하게 보이는 뒤에 

아픔,슬픔이 있고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더라.  친구야!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남들도 아픔이 있고

나만 눈물이 많은줄 알았는데

다른 이들도  남 모르는 눈물이 있더라,친구야!

 

소박한 바램은 그저   건강하고  무탈함입니다 

내 폰에서 옮겨쓰다.본훈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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