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습관이 만드는 장 건강
TV조선 '건강한 집 2' 오후 8시
조선일보
입력 2025.12.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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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9일 저녁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이번 주엔 배우 이효정이 아내와 함께 장 건강을 위한 특별한 비결을 공개한다.
45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효정은 “중년이 되면서 체중이 늘고 뱃살이 불어나더니 수시로 장 트러블이 생겨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대장 게실염’이 발견됐다는 것. 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중년에 흔히 생기는 질환이다. 대장 게실염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꼴로 대장 용종이 발견될 만큼 한국인의 장 건강은 좋은 편이 아니다. 이런 용종은 대장암을 부르는 씨앗이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대장암 발생률은 전 세계 2위다. 그의 아내도 “갱년기가 오며 대장 용종이 발견된 데다 혈당 수치가 올라서 당뇨까지 생겼다”고 말했다.
장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식습관. 이날 방송에선 장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이효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내를 위한 샐러드, 특제 드레싱, 바나나 셰이크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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