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무섬마을·외나무다리, 문체부 '로컬100' 최종 선정
김성권2026. 2. 4. 14:19
2년간 국내외 집중 홍보…전통과 생태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문화유산'
2028년까지 종합정비 추진,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

[더팩트ㅣ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의 대표적인 전통마을 무섬마을과 상징적 문화유산인 외나무다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자원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제2기 로컬100' 사업에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가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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