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다함 당신께
2026-03-30 06:00

성현생각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유독 많이 사용하는 민족이다.
우리말에서 '우리'는 단순한 복수형 대명사를 넘어,
한국 사회 특유의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을 상징한다.
외국인들도 한국어를 배울 때 '우리'의 범위에 대해 가장 흥미로워한다고 한다.
나와 너를 하나로 묶는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수많은 역경을 딛고
살아남아 성장한 우리를 보면서 전 세계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나의 유익만을 쫓지 않고 진심을 다해 상대를 존중하고 아끼는 모습으로
우리는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다. 우리 함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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