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난공신
- 역사
- 개념
- 조선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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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음성 재생닫기정난공신은 계유정난(癸酉靖難)에서 수양대군(首陽大君)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을 말한다. 단종(端宗)의 숙부인 수양대군은 측근 권람(權擥) · 한명회(韓明澮) 등과 모의하여 국왕을 보좌하던 황보인 · 김종서, 종친 안평대군(安平大君) 등을 제거한 계유정난을 일으켰다. 계유정난 직후 수양 대군을 포함한 43명의 인물이 정난공신에 책봉되었으며 1등 12명, 2등 11명, 3등 20명이다. 종친으로서는 수양 대군이 유일하게 가장 높은 위차(位次)로 책봉되었다.
현대판 쿠데타인 계유정난을 성공시키고 난 뒤 수양대군이 차지한 관직은
1.영의정부사
2.영경연사
3.영서운관사
4.겸판이조사
5.겸판병조사
6.내외병마도통사. 6개를 독차지한 것은
조선조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로 王室 宗親으로 大君으로서는
차지할 수 없는 왕 이상의 全權을 쥐고 朝廷을 마음대로 한다.
또한 정난 1등공신에 제 이름을 맨 먼저 올린 수양대군
이를 후세 누군가가 세조대왕 이라고 칭하였으니 참 딱하기만 하다.
수양대군 , 너는 천하에 가장 나쁜 萬古惡人 이었어라.(樂冊 書)
수양,너는 천벌받아 고통속에서 죽었어라 (폰에서)
닫기
1453년(단종 1), 계유정난(癸酉靖難)에서 수양대군(首陽大君)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책봉 배경 :계유정난은 요즘말을 빌리면 :쿠데타:이다.
닫기수양대군은 계유정난에서 자신에게 협력한 사람들을 공신으로 책봉하자고 청하였고,
단종은 그 요청을 받아들여 43명의 인물을 정난공신으로 책봉하였다.
책봉 내용
닫기참고문헌
닫기- 원전
- - 『단종실록(端宗實錄)』
- - 『세조실록(世祖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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