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막는 비밀병기… 4대 호르몬 '모기'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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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멤버십 '호르몬 리셋' 연재… 안철우 교수가 말하는 건강 비결
입력 2025.10.17. 00:55업데이트 2025.10.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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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은 뇌하수체·갑상샘·췌장·부신·생식선 등에서 분비되는 미세한 화학물질이지만, 그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도파민, 세로토닌, 멜라토닌, 옥시토신, 엔도르핀.... 이 작은 분자들이 인간의 감정과 수면, 식욕, 노화 속도까지 조율한다. 우리 몸에는 4000종이 넘는 호르몬이 존재하지만 “평생 분비되는 양을 모두 합쳐도 밥숟가락 반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그 반 숟가락이 인생을 바꾼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연세대 의대) 교수는 호르몬을 단순한 화학물질이 아니라 “몸과 마음, 감정과 의지, 노화와 회복을 관리하는 지휘자”라고 부른다. 우리가 느끼는 희로애락(喜怒哀樂)—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모두 호르몬의 파동 위에 놓여 있다. 아침에 눈을 뜨게, 밤에 눈을 감게 하는 원리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사춘기에 성격이 거칠어지고, 출산 후 우울감, 이유 없는 피로,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 호르몬이 조화를 부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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