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파편으로 만든 기억패
송고 2025년12월03일 16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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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날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5부 요인 오찬 간담회에서
우 원식 국회의장이 이 대통령에게 전달한 기념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빛의 민주주의 꺼지지 않는 기억패'라고 이름 붙은 이 기념패는
계엄군이 국회에 난입하는 과정에서 부서진 목재 집기를 활용해 만들었다. 2025.12.3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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