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방

건강 100세, 나이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노하우(knowhow)

한문역사 2025. 12. 7. 15:18

건강 100세 시대, 나이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방법

WASHENJOY공식블로그

2018. 1. 5. 11: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건강 100세 시대, 나이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방법

 

 

 

 

새해가 밝자 우선
먼저 다가오는 것 중 하나는
나이를 한 살 더 먹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특히 중장년층으로 갈수록 이렇듯
또 한해를 맞이하면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사실은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일일텐데요.
제 아무리 건강 100세 시대라 해도 예전 같지 않은
몸상태는 그렇잖아도 버거운데 나이까지
한살 더 먹는 일이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같은 나이라 해도 더 젊어보인다는 말을

들으며 활력있는 삶을 꾸려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어째서 그런걸까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사람들은 매사
세상을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밝게 살아가려
노력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보다 건강하고 젊게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에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우아하게
나이가 드는 것은 세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나다움을 끊임없이
발견해나가는 과정이라고도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도 기본적으로
건강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지속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건강이야말로 젊음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자
필요조건이니까요.

우리는 왜 나이 들수록 늙어갈까, 노화의 원인은?

나이를 먹을수록
늙어간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의학계에서는 성장이 멈춘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는데요.
아직 노화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표적으로 두 가지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첫째, 나이 들수록 우리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가 불필요하게 많아지고,
이 활성산소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를
공격해 그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둘째, 우리 몸속의 호르몬
분비가 감소한 데서 찾을 수 있는데요.
성장호르몬이 20대 이후부터 10년에 14.4%씩
소해 60대가 되면 50%가 되고,
70대가 되면 20%로 떨어진다. 성장호르몬
외에 남성·여성 호르몬 분비도 줄기 때문에
나이 들수록 호르몬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인슐린과 멜라토닌을 잘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한의학에서는 노화의
원인에 대해 부모한테 받은 생명의

근원적 기운인 원기가 고갈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사람의 수명이 서로 다른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기운이 선천적으로 다르고,
후천적으로 섭생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족력이 수명을 결정 짓는

하나의 요인이기도 하지만, 부적절한 음식 섭취,
조급한 성격, 과도한 음주, 무절제한 생활이
수명을 단축시키기도 합니다.


젊게 살아가는 비결, 마음가짐에서 부터 출발!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근본적으로 노화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노화를 늦춰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가능합니다.
그리고 노화를 늦추며 건강하게 살기 위해선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 것도
있습니다. 흔히 '젊음'이라고 하면
보톡스로 주름살을 없애고

형수술을 하는 등의 인위적인 방법이
절대적인 것이라고 이해하기 쉬우나, 진정한
음은 단지 외적인 아름다움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진정한 젊음은 '童顔(동안) 외모'가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좀 더 젊게 살 수 있을까요?
어쩌면 젊음은 마음에서 비롯되는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외부의 나쁜
기운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스스로
면역력을 높여야 합니다. 욕심을 줄여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하고, 과도한 욕심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호르몬이 건강과 젊음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욱하는 성질과 비만도

결국 호르몬 때문입니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것이
젊음의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은 일에도 소리
내어 웃고 즐거워하는 습관,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매사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 인슐린과 멜라토닌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먹는 음식 또한 육류와
우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여기에 운동도 필수인데

중·노년층도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멜라토닌의 원활한
분비를 위해 하루 30분씩 햇볕을 쬐며
걷고, 밤 11시 이후는 취침시간으로 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젊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되는 음식 그리고 운동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특별한 건강수칙이 강조되는데
'앨러미다 7'이라는 게 있습니다.여기에는

비흡연, 적당한 음주 혹은 금주,
주 3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간식 안 먹기, 아침 식사, 하루 6~9시간
수면이 포함돼 있는데, 이 중 6가지 이상을
지키면 기대수명이 평균보다
11년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한 저명의사가
오랜기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젊음의 비결은 거창한 약이나 시술이
아니라 평범한 생활습관 개선에 있다고 합니다.

소금과 설탕, 밀가루 음식과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청량음료를 줄이고 생선, 두부,
육류 등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며
건강관리와 생활습관에 따라 실제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일 수도 있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젊음은 암 등 각종 질환에
걸리지 않은 건강한 상태일 때라야 의미가
있는데요.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실제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암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10~30% 낮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즉,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막을 수 있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중에는 질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이 많은데요. 건강과

젊음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잘 알려진 홍삼, 비타민, 오메가3
지방산, 유산균, 칼슘제, 프로폴리스, 글루코사민,
루테인 등의 건강기능식품이 즐비하지만
정작 이 같은 음식들의 효능과
안정성이 상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아
전문의들은 굳이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10계명

1. 朝食을 거르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2 . 過食은 절대금물.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비만 관리를 한다.
3 . 주 3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유산소 및 근육 운동 병행)
4. 하루 7~9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5. 금연과 금주. 술을 마셔야 한다면 적당히 마신다.
6.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음을 생활화한다.
7.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는다.
8.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최대한 피한다.
9. 독서 등 뇌와 몸을 쓰는 일과 취미를 배우거나 도전한다.
10.반려식물, 동물을 키우며 마음의 안정을 꾀한다.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건강하고 젊음이 유지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를 위해 몸에 좋다는 모든 음식, 젊어보인다는

그 무엇도 망설임 없이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굳이 거창하게 먼데서 찾지 않아도
마음가짐과 더불어 일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 조금만 주의깊게
살펴보면 많이 있습니다.


올 한 해.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당장 마음을 고쳐먹는 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