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하늘처럼 뜨거운 한 해였소… 굿바이, 2025년
조선일보
입력 2025.12.3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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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썰물로 해수욕장 앞바다에 솟아 있는 할미할아비바위까지 길이 났다. 가족, 연인 등이 그 길을 걸으며 저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다.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일몰 명소인 꽃지해수욕장에는 2025년 마지막 해넘이를 감상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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