健元陵 探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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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健元陵 : 이태조 왕릉>
jiàn yuán líng tàn fǎng 朝鮮建國訪王陵 (조선건국방왕릉) cháo xiān jiànguó fǎng wáng líng 直立無言緬憶當 (직립무언면억당) zhílì wúyán miǎn yì dāng 世子冊封時限爆 (세자책봉시한폭) shìzi cèfēng shíxiàn bào 雙方解決繚如藤 (쌍방해결요여등) shuāngfāng jiějué liáo rú téng 深居舊里松軒士 (심거구리송헌사) shēnjū jiùlǐ sōng xuān shì 後日難關妥協能 (후일난관타협능) hòurì nánguān tuǒxié néng 威勢痕消眠孤獨 (위세흔소면고독) wēishì hénxiāo mián gū dú 椒房遠置豈芒朋 (초방원치기망붕) jiāofáng yuǎnzhì qǐ máng péng 조선을 세운 왕릉을 찾으니, 묵묵히 서서 갑자기 과거를 회상하네. 세자책봉, 그 시한폭탄 같은 운명, 서로의 해결은 등나무처럼 얽혔네. 고향에 칩거하는 송헌거사(이성계), 뒷날 난관은 끝내 타협했건만. 위세는 흔적도 없고 깊은 잠속에 고독하네, 왕비는 멀리 두고 어찌 억새를 벗하는가! * 緬: 멀 면, 當: 갑자기 당, 繚: 감길 료,芒: 억새 망 * 韻目: 下平一蒸 * 押韻: 陵, 當, 藤, 能, 朋 * 作詩: 原塘 金重求 * 2025.10.25. < 平仄譜 > 朝鮮建國訪王陵 ◑○◐●●○◎ 평평측측측평평 直立無言緬憶當 ◐●○○◐●◎ 측측평평측측평 世子冊封時限爆 ◐●◐○○●● 측측측평평측측 雙方解決繚如藤 ◑○◐●●○◎ 평평측측측평평 深居舊里松軒士 ◑○◐●◑○● 평평측측평평측 後日難關妥協能 ◐●○○◐●◎ 측측평평측측평 威勢痕消眠孤獨 ◐●◐○○●● 측측평평평측측 椒房遠置豈芒朋 ◑○◐●●○◎ 평평측측측평평 ◑不論○平●仄 ◎押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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