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2

매화꽃 피었다고 좋아들 했었는데

한문역사 2026. 6. 2. 06:07

梅花꽃이 피고 봄이  왔다며 마냥 좋아했었는데

어느덧 梅實이 익는 季節이 되었습니다. 

草綠  草綠한  梅實과 잎사귀 사이로 떨어지는 햇빛이

우리의 맘에 닿아  덩달아 함께 싱그러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을 滿喫(만끽)하면서 행복을 새겨봅니다.

오늘도 행복의 길로 함께 걸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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