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花꽃이 피고 봄이 왔다며 마냥 좋아했었는데
어느덧 梅實이 익는 季節이 되었습니다.
草綠 草綠한 梅實과 잎사귀 사이로 떨어지는 햇빛이
우리의 맘에 닿아 덩달아 함께 싱그러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을 滿喫(만끽)하면서 행복을 새겨봅니다.
오늘도 행복의 길로 함께 걸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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