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腸客鄕(단장객향)-이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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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腸客鄕(단장객향)-이동환 慈母淸眸敎世方 (자모청모교세방) 深恩如海淚千行 (심은여해누천행) 年來始覺情何極 (연래시각정하극) 夢裡呼娘斷痛腸 (몽리호낭단통장) 자모께서 맑은 눈빛으로 세상 길 가르치시고 깊은 은혜 바다 같아 천 줄기 눈물 흐르네 세월 가니 비로소 그 사랑 얼마나 지극한지 꿈속 어머니 부르니 마음 끊어질 듯 애달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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