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건강 생활수칙
조선일보
1. 숨이 헐떡거릴 정도로 운동하라
'숨을 헐떡거릴 정도'라는 말은 곧 폐 전체를 쓸 수 있는 운동을 하라는 말이다.
계단오르기, 등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폐를 청소하는 것이다.
특히 공기 좋은 산으로 떠나는 둘레길걷기, 등산을 추천한다.
현대인들은 하루 80% 이상을 아파트나 사무실 등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한다.
좁은 실내공간에서 우리는 폐의 6분의 1만 사용하는데, 산에 가면 나머지 폐를
오롯이 다 쓰게 되고, 자연스레 폐 깊숙한 곳에 있는 찌꺼기를 배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하루 여덟 컵의 물을 마셔라
특히 기침과 가래가 있을 때는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폐 분비물이 부드러워져 기침이 수월해지고,
폐포의 기능이 원활해지며 가래가 쉽게 배출된다. 가
래와 기침 완화에는 모과차나 비파차, 율무차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나오는 가래는 충분히 뱉어야 한다.
자세를 여러 가지로 변경하는 '배담법(徘痰法)'이나 복식호흡도 가래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3. 小食하고 좋은 음식을 먹어라
심폐에 부담을 줄이려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
소식하되 균형 잡힌 식단으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과일과 채소를 하루 5개씩 먹어 섬유질을 보충하고, 저녁에는 생선을 먹는다.
견과류도 비타민이 풍부해 대기오염 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4. 가벼운 감기라도 조심하라
인체의 자가 치유 능력을 활성화하고, 강화된 면역력으로 스스로 질환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과 관리가 우선이라고 인식해야 한다.
가벼운 감기라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도움말: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肺 건강 4수칙)
1. 절대 금연 한다. 흡연은 폐 조직에 염증을 유발하고 폐 기능을 저하시킨다.
2.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면 외출시 마스크 꼭 쓴다.
실내에서도 換氣,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여 맑은 공기를 호흡한다.
3.유산소 운동을 한다.계단오르기,速步 등으로 심폐기능을 높여준다.
스트레칭과 복식호흡 등 몸을 꾸준히 움직여 폐활량을 높여준다.
4.예방 접종을 꼭 한다. 독감, 폐렴같은 호흡기감염을 미리 예방한다.
폐 기능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미리 철저한 예방을 한다.
笑顔知足最富幸(소안지부최부행):
웃는 얼굴로 만족을 알면 가장 부자요 행복이랍니다.-樂冊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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