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방

밤에 자꾸 깨는 노년층 :상추 섭취:가 도움된다.

한문역사 2026. 6. 9. 17:41

자꾸 깨는 노년층 상추 섭취가 도움
중앙일보
입력 2026.06.09 0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숙면 못하면 사망 위험 2배 높아  
상추 속 락투신, 긴장 완화 효과
식물성 멜라토닌으로 수면 질 개선


나이가 들면 잠에 쉽게 들지 못하고 잠을 자다가도 새벽에 자주 깨게 되는데, 

숙면에는 상추에 든 락투신과 멜라토닌이 도움된다.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잠을 붙잡아 두는 힘이 약해진다

젊을 때는 밤이 되면 각성 상태가 크게 낮아지고 깊은 잠이 아침까지 이어지지만,

 나이가 들면 생체 리듬의 변화가 약해져 잠이 쉽게 오지 않거나 

잠들더라도 자주 깨고 이른 새벽에 깨는 일이 늘어난다. 

이러면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도 커진다. 미국 피츠버그 의대가 노년층을 대상으로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수면 효율이 낮은 사람은 숙면을 취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도가 약 2배 높게 나타났다.

편안한 밤을 위해서는 긴장된 몸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는 상추가 있다. 

상추의 줄기를 꺾으면 나오는 하얀 진액 속 락투신 등의 성분은 

몸을 나른하게 만들어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 

또한 자연스럽게 잠들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주는데, 연구에 따르면 

상추추출물 섭취 후 잠들기까지의 시간이 줄어들고, 수면 시간도 늘어났다.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흑하랑 상추’는 일반 상추보다 락투신 함량이 약 124배 높은 것으로 알려진 품종으로, 수면 관련 기능성 소재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흑하랑 상추와 함께 노년기 무너지는 수면 리듬을 되찾아주는 멜라토닌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멜라토닌은 밤과 낮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며 자연스러운 수면 흐름을 만드는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분비량이 감소해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자주 깨는 일이 많아진다. 

최근에는 토마토와 체리 등에 들어 있는 식물성 멜라토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보건과학대의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멜라토닌 섭취 후 잠드는 시간이 줄고 수면의 질이 개선됐다. 

전문가들은 “멜라토닌 분비가 줄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쉬운 노년기일수록 

단순히 수면 시간만 늘리기보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안정적인 수면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흑하랑 상추·토마토 멜라토닌 담아 숙면 도와  

흑하랑 상추 같은 자연 유래 원료는 재배 환경이나 시기에 따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어 원료 관리가 중요하다. 유니바이오는 전남농업기술원과 협력해 흑하랑 상추의 재배 환경부터 가공 방식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하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된 제품이 ‘굿나잇세븐’(사진)이다.

굿나잇세븐에는 흑하랑상추 1000㎎을 비롯해 100% 식물성 멜라토닌 2㎎이 함유돼 있다. 

야외에서 자란 토마토는 배양실에서 재배된 것보다 

식물성 멜라토닌 함량이 최대 3~4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굿나잇세븐은 흑하랑 상추와 토마토 멜라토닌을 기본으로 

피스타치오, 타트체리, 캐모마일, 시계꽃 등 7가지 성분을 함께 담아냈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섭취 방법도 간편하다. 스틱 포에 담긴 액상으로 그대로 혹은 물에 타서 바로 섭취하거나, 차처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흐트러진 밤 루틴으로 힘드신 분들은 오늘부터 굿나잇세븐으로 편안한 밤을 보내보자. 출시를 기념해 오늘 구매 시 4개월분에 2개월분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제품 관련 문의는 유니바이오 홈페이지(http://www.unibio.kr)나 전화(080-567-8000)로 하면 된다.



라이프 트렌드 다른 기사
이전 [라이프 트렌드&] 범죄 표적 여성 노숙인에게 안전한 울타리 선물
류장훈 중앙일보M&P 기자 ryu.janghoon@joongang.co.kr

ADVERTISEMENT



더 중앙 플러스
News Espresso

“공소취소, 법대로 하면 돼” 민심 두렵다는 李의 모순  유료 전문공개

장동혁 “거취? 잠실 나가보라” 당대표 버티려고 꼼수 쓰나 

‘서울 패배’ 책임론 분출 민주당 당권 경쟁 돌입 

더 중앙 플러스
헬스+

40대 이상, 6개월마다 죽여라 뇌·심장 공격하는 ‘입 속 그놈’ 

“안구, 럭비공처럼 길어진다” 집순이 아이 덮친 ‘실명 위험’ 

“폐경, 석류 먹는다? 그게 최악” 암 걸린다던 호르몬 치료 반전 

더 중앙 플러스
더 베테랑: 끝까지 잡는다

종이처럼 구겨진 빨간 마티즈 피해자 마지막 증언 “택시가…” 

“공구리 쳤다” 살인마의 고백 콘크리트 까본 형사 기겁했다 

조수석 시체와 사흘 먹고잤다 32세 거구남의 ‘싼타페 동거’ 

더 중앙 플러스
머스크 연구② 스페이스X맨

“스페이스X에게 상장은 재앙” 이랬던 머스크, 6월 찍은 속내 

개미여, 스페이스X 사줄 거지? “2700조 가즈아” 머스크 속셈 

더 중앙 플러스
더,마음

사망보험금 5억 받았는데… 13년째 생존한 ‘6개월 시한부’ 

“난 모자무싸 황동만이었다” 조롱받던 애굽민수의 생존기 

“같이 죽자” 옥상 올라간 엄마 팔다리 잘린 5세 아들 한마디 

더 중앙 플러스
기업인 연구

“부진아, 왜 호텔 맡긴 줄 아니?” 이건희가 낸 쓰레기통 테스트 

더 중앙 플러스
사공일: 경제국정, 이랬다

韓, 금융위기 극복 리더 됐다 G20 정상회의 탄생의 비화 

다보스서 ‘MB노믹스’ 전파했다 세계가 주목한 韓 ‘규제개혁’ 

DJP연합이 강남 출마 권했다 정계 진출 극구 사양한 이유 

더 중앙 플러스
고란의 ‘머니 무브’

가죽재킷 ‘황’제, 영토 준 그날 마벨 32% 네이버 15% 뛴 이유 

삼전닉스 수조 쏟은 앤트로픽 지금 개미는 못산다? 美노림수 

더 중앙 플러스
팩플

“어머니 통장내역 맞히더라” 한국 AI권위자 ‘클로드 쇼크’ 

김봉진 “배민 다시 사고 싶다” 4.7조 잭팟 신화 ‘씁쓸한 엔딩’ 

구글 부사장 된 ‘컴퓨터 노벨상’ “AI 거품? 몇년뒤 두고 봅시다” 

더 중앙 플러스
hello! Parents

아이가 사립초 반장한다고? 엄마는 학부모 밥값 다 낸다 

SKY 재수? 그냥 ‘이 학과’ 가라 돈 잘 버는 아이로 키우는 법 

“내가 본 그 유튜브 어디갔지?” ‘메모 어플’ 놀라운 활용법 

1/10


1분 만에 더 쉽게 이해하기
Q.나이가 들면서 잠을 잘 못 자는 것이 건강에 구체적으로 어떤 심각한 영향을 미치나요?
Q.숙면을 돕는다고 알려진 '락투신'과 '멜라토닌'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Q.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되거나 주목받는 식품 소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노년기 수면 문제에 대한 핵심적인 결론은 무엇이며, 전문가들은 어떤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조하고 있나요?
# 라이프 트렌드&
# 노년층
# 상추
# 상추추출물 섭취
# 노년층 상추
# 효과식물성 멜라토닌

0

0
댓글 작성하기


Taboola 후원링크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AD
이제 당신의 내일은 바다에서 시작됩니다
에스티에스코리아
AD
지구 반대편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흐름
에스티에스코리아
AD
실제로 무술 실력이 뛰어난 배우 20명
thelifehackmag.com
AD
민낯의 로제, SNS를 뜨겁게 달군 한 장의 사진
organixmag.com
“정청래 끌어내릴 것”…김영록 전남지사, 투표 종료 직후 SNS에 공개 저격 | 중앙일보
2026.06.03 20:03
패배 6일 후 “오세훈 댓글팀” 꺼낸 김어준 방송…“‘책임론’ 정청래 지원사격” | 중앙일보
2026.06.09 11:55
‘심야 여성 DJ 원조’ 임국희 별세 | 중앙일보
2026.06.04 15:49
“까발리소서 제발”…배우 장가현, 대리기사 ‘협박 메시지’ 공개 | 중앙일보
2026.06.03 13:05
많이 본 기사

“갑자기 벼락거지 돼 억울” 2030 덮친 공포…서울 흔든 ‘부동산 표심’
2026.06.09 11:27



“조직 DNA 송두리째 바꿔라”…삼성, 전 계열사 AI 도입
2026.06.09 14:11



수퍼컴 1만번 돌렸더니 “월드컵 우승 가능성 1위 아르헨”…한국은?
2026.06.09 05:36



[속보] 젠슨 황, 출국 “韓정부·SK하이닉스 등과 파트너십…방한 중 ‘윈윈 딜’”
2026.06.09 09:18


AD
초고화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광활한 우주 전선을 지금 탐험하세요.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AD
드류 베리모어의 화려한 미소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
womensportsonline.com

“부진아, 왜 호텔 맡긴 줄 아니?” 이건희가 낸 쓰레기통 테스트
2026.06.09 16:25



“부진아, 왜 호텔 맡긴 줄 아니?” 이건희가 낸 쓰레기통 테스트 유료 전용
2026.06.08 15:09


AD
스타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입수했다
worldmensmag.com
AD
조국을 지킨 대가가 대물림되는 가난이어야 할까요?
굿네이버스

150만뷰 터진 ‘니가 좋아’…마성의 오정세 “1등보다 3등 좋다” 왜
2026.06.09 05:00



‘스페이스X ETF’ 전문가의 원픽 “6개월뒤 이것으로 갈아탈 것”
2026.06.09 05:00


당신을 위한 추천기사
젠슨황, ‘테슬라’ 소맥 말던 순간…하이트진로 28세 女사원 대박쳤다유료 전용
피 한방울로 췌장암 85% 잡는다…고작 ‘15원짜리 검사’ 정체유료 전용
장동혁 “조속히 재선거해야” 이준석 “오세훈 자리 내놓으라는 거냐”
美 국무부 차관보, 손현보 목사 면담…한·미 관계 뇌관 되나
“연애 중” 이라던 서인영, 재혼한다…6세 연상 사업가 누구
“재벌회사 사람이 왜 여깄나” MB 때린 盧, 권양숙은 달랐다
李 “서울 집값 잘 막았다 생각…부동산 정책, 선거 좋은 영향”
안철수 “李대통령, 해외 순방 떠날 때 아냐…투표용지 사태 직접 나서야”
Innovation Lab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워치&주얼리 트렌드
Posted by 더 하이엔드


만연한 봄. 지금 주목해야 할 럭셔리&패션 트렌드
Posted by 더 하이엔드


모든 비즈니스를 하나로, 차세대 비즈니스 플랫폼
Posted by 더존비즈온


2025년 홀리데이 에디션
Posted by 더 하이엔드


업무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 연결
Posted by 더존비즈온



The JoongAng Plus
콘텐트 탐색
시리즈별 보기
큐레이션 발견
이용권 구매
서비스 활용 가이드
브랜드 소개
이용안내
오피니언
사설칼럼
만평
Hot Poll
리셋 코리아
영상
정치
정치일반
국회정당
대통령실
외교
국방
북한
경제
경제일반
경제정책
산업
금융증권
부동산
IT・과학
고용노동
글로벌경제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검찰・법원
교육
복지
보건・질병
환경
교통
전국
국제
국제일반
미국
중국
일본
유럽
기타
문화
문화일반

미술・전시・문화재
클래식・공연
가요
영화
방송
스포츠
스포츠일반
야구
축구
골프
농구・배구
라이프
패션

뷰티
리빙
건강
피플
사랑방
인사
부음
스페셜
팩플
비크닉
부동산
COOKING
디지털 스페셜
여행레저
더 북한
더 차이나
더,마음
더 하이엔드
더,오래
더 헬스
AI
2026 지방선거
2026 북중미월드컵
패키지
구독패키지
이슈패키지
연재패키지
뉴스레터
멀티미디어
포토
영상
중앙SUNDAY
뉴스
심층기획
스페셜리포트
비즈니스
오피니언
연재
포토・영상
호별보기
트렌드 뉴스
브랜드뉴스
날씨
기자
제보
지면보기 이용안내
신문 구독신청
중앙멤버십
고객센터
AI+ 중앙일보
중앙일보 정책 및 약관
고객센터
윤리경영
광고 안내
디지털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청소년 보호정책
고충처리



중앙일보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우) 03909 전화 : 02-751-5114 등록번호 : 서울 아 01013 등록일자 : 2009.11.2 발행인·편집인 : 박장희 전체 서비스

사업자명 : 중앙일보㈜ 사업자등록번호 : 110-81-00999 대표자명 : 박장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0-서울마포-3802

JoongAng Ilbo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저작권 정책 및 콘텐트 문의]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댓글 0개
새로고침
간편 로그인 후 독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더해주세요.
내 댓글
PICK
에디터픽 안내
최신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5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