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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와 함께 (26-7-11)

한문역사 2026. 7. 11. 15:43

자연 그대로의 잔디 위에 

골프채 하나만 달랑 잡고 ,

4명이 한 조가 되어 잔디 위에서 

대드라마를 연출한다.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고 ,

순서대로 채로 목표지점을 공략하며

이어서, 다음 차례로 멋지게 샷을 한다.

공은 포물선을 그리다가 

늪에 빠져 미아가 되기도 하고,

직선으로 가다가 운 좋게 홀 컵에 근접하기도 한다.

채와 공이 순간에 부딪치는 

경쾌하고 맑은 소리는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골프가 부유층만이 즐기는 운동이라면 

파크골프는 우리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아 

시간과 장소 그리고 돈에 아무런 부담없는 운동이다.

하면 할수록 기분 좋아지고 

멋과 매력이 감도는 파크골프,

생활운동으로 거듭나  다 같이 100세 건강을 위하여.

 

註)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파크골프백서

천성희 지음 책에서 抄(베낄 초) 하다.

樂冊(요책)  구 본훈 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