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누워서 자전거타기 등 준비운동을 하고는 운동화 신고
계단을 오릅니다. 13층을 3번이나 오르면서 안전을 위해 난간을 잡고
오릅니다 .12분 여 걸립니다. 밖으로 나와서 노래방기에서 나오는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빠른걸음으로 구청 뒷길을 걷습니다
내 전용 걸음터가 있답니다. 바닥에 쿠션이 있어 무릎이 편하답니다.
빠른 걸음(速步)30분 여 하고나면 온몸이 땀에 젖습니다 .
몸을 식히기 위해 이땐 童心으로 돌아가 그네를 신나게 탑니다.
이어 고정식 자전거를 타고 철봉에 매달려 오래버티기 해 봅니다.
이어 좀 무게있는 훌라후프를 저는 막 뛰면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돌리기를 합니다 .주위분들은 이런 나를 보고는 하시는 말씀이
:아저씨는 점점 더 젊어지세요: 라고 말들을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저도 기분이 더 좋아져서 검은테훌라후프를
더 빠르게 돌립니다 , 거의 매일 아침운동을 1시간 여 하고 귀가하여
샤워를 하고는 참사랑 아내와 둘이서 꿀맛식사를 합니다 .
파크골프구장엔 자전거 타고 25분 여 달려서 화원구장엘 갑니다.
홀수날에만 가서 공을 치고 놉니다.공 칠땐 유일하게 나만이
얏차! 하면서 기합을 넣으면서 공을 치면 내가 의도한 대로
그린존 가까이에 공을 올려놓습니다
초타를 뜻한대로 잘 쳐 놓으면 다음부턴 쉬운 공놀이가 됩니다.
내가 기합을 넣으면서 공을 칠 땐 공의 궤적(軌跡)을 구경한답니다.
이땐 내 두 어깨는 들썩거립니다. 나의 강한 어깨와 손목힘을요.
4R 36홀 공치고 나면 3시간이 좀 넘게 지내갑니다
요즘엔 날씨가 넘 더워서 제일 먼저 찾는게 물 이랍니다
중간에 물 마시고 놀다가 다시 자전거 타고 귀가합니다.
언제부턴가 자전거 타면 :사랑이 비를 맞아요: 란 노래를 아주 즐겨
부르곤 한답니다 . 내 애창곡 1번 이랍니다. 여기 한번 불러봅니다.
:사랑이 비를 맞을때 , 울어도 남들은 몰라
눈물인지 빗물인지, 그 누가 알 수가 있나
딱 한사람 당신만이, 내 눈물 알고있는데
왜 나를 사랑했나요, 왜 나를 미워했나요,
우산이, 내 우산이 되어주세요,
사랑이 비를 맞아요.
사랑이 비를 맞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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