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창곡이라 그건 내가 평소 시간 날때마다
즐겨부르는 最愛唱曲이라고 해 두자.
그 노래는 단연 :사랑이 비를 맞아요: 였어라
지난 6월 산악회 버스타고 대구에서 강원도 철원까지 가는
관광버스 내에서 어느 분이 불러서 처음 알았었는데
그냥 듣기가 참 좋다:라고 하고 지냈는데 이후 언제쯤인가
초교동기 친구한테서 단체카톡방에 이 노래:사랑이 비를 맞아요:
란 노래가 올라와 있었다
그날부터 난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부르는데 그만 나의 심금을 울렸어라
달서구청 옆에 있는 집에서 화원에 있는 파크골프구장까지 자전거타고
25분 여 달리면서도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아마 한 10여 번은 부르면서
갔어라. 나의 집 多樂房에서도 혼자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부르곤하는데
이젠 노랫말이 절로 나오곤 한다. 오는 셋째, 넷째 일요일 산행갈때
차안에서 노래방기를 틀면 내 이 노래를 아주 맛깔나게 부르련다
여기에 노랫말을 적어본다
.-사랑이 비를 맞아요-
1)사랑이 비를 맞을 때
울어도 남들은 몰라
눈물인지 빗물인지
그 누가 알 수가 있나
딱 한사람 당신만이
내 눈물 알고 있는데
왜 나를 사랑했나요
왜 나를 미워했나요
우산이 내 우산이 되어주세요
사랑이 비를맞아요.
2) " "
사랑이 비를 맞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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