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나의 애창곡 1번이 바뀌었어요 (25-9-11 .21:21)

한문역사 2025. 9. 11. 21:40

나의 애창곡이라 그건 내가 평소 시간 날때마다 

즐겨부르는 最愛唱曲이라고 해 두자.

그 노래는 단연    :사랑이 비를 맞아요:    였어라 

지난 6월  산악회 버스타고 대구에서 강원도 철원까지 가는 

관광버스  내에서 어느 분이 불러서 처음 알았었는데 

그냥 듣기가 참 좋다:라고 하고 지냈는데 이후 언제쯤인가

초교동기 친구한테서 단체카톡방에  이 노래:사랑이 비를 맞아요:

란 노래가 올라와 있었다

그날부터 난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부르는데 그만 나의 심금을 울렸어라 

달서구청 옆에 있는  집에서 화원에 있는  파크골프구장까지  자전거타고

25분 여 달리면서도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아마 한 10여 번은 부르면서 

갔어라. 나의 집 多樂房에서도 혼자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부르곤하는데

이젠 노랫말이 절로 나오곤 한다.  오는 셋째,  넷째 일요일 산행갈때 

차안에서 노래방기를 틀면 내 이 노래를 아주 맛깔나게 부르련다 

여기에 노랫말을 적어본다

 

.-사랑이 비를 맞아요-

1)사랑이 비를 맞을 때

울어도  남들은 몰라

눈물인지 빗물인지 

그 누가 알 수가 있나

딱 한사람 당신만이

내 눈물 알고 있는데

왜 나를 사랑했나요

왜 나를 미워했나요

우산이 내 우산이 되어주세요

사랑이 비를맞아요. 

2)        "              "

사랑이 비를 맞아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