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다리 마사지기 하나 구매하다(25-9-14)

한문역사 2025. 9. 15. 16:07

오늘 낮엔 울부부 점심식사를 하고는 곧장 집을 나와서  버스타고 

1시간 넘게 걸려서 북구 엑스코 전시장으로 갑니다.

여긴 불교문화용품 전시행사 판매장입니다. 巨大하였어라.

울부부는 노스님의 강연도 듣고  수많은 매장으로 다니면서

몸소 체험도 해 본다. 원적외선도 쬐어보고 또 다리 마사지기를

갖고 다리종아리와 발을 조이고 풀면서 피로를 풀어주고 

체내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 보내주는  마사지기 였어라.

아내가 몇달 여 전인가 부터 발바닥이 아파서 한의원에 가서 

발바닥에  물리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또 나는  수영장가서 수영을 하는데 종아리  부분에 근육이 굳는

쥐가 나서 수영을  즐기는데 몹시도 불편을 느꼈어라 

울부부 함께 지금 몸 이상에 치료하기에는  딱 이었어라 

아내가 먼저 옆에서 체험 해 보고 사용설명을 듣고는 하나 구매하길

원하기에 나도 적극 대찬성을 한다. 구매금액이  59만원 이란다.

석 달 무이자  판매한단다 . 난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다 

카드로 첫 달 결재를 한다. 며칠 후면 배달되어 울부부 아침 저녁으로

하루 각  두 번씩 마사지하여 건강한 다리,발을 만들어 노년의 건강에

대비해야 하였어라.  울부부는 파이팅을  외쳐본다

여기 내 즐겨짓고 써 보는 생활한시 몇 구 적어본다.

我願健生非長生(아원건생비장생) 이라 

내 바램은 오래 사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거랍니다 

我生熟去非老去(아생숙거비노거)  라 하여

 내 인생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거라오 

不去病院我收錢(불거병원아수전)  이라 

병원 안 가는게 내 돈 버는 거라오 

唯希熱運無痛生 (유희열운무통생) 이라 하여

오직 바라는 건, 열심히 운동하여  아픔없이 사는 거라오 

夫婦相看至終生(부부상간지종생)  이라

울부부, 생을 마칠 때까지 서로 잘 돌봐주게나.

自家終生最幸人(자가종생최행인) 이라

내가 살고있는 집에서 생을 마치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래.

當身於我唯一愛(당신어아유일애) 라

당신은 나에겐 유일한 사랑이었어라.

佳緣不忘常憶生 (가연불망상억생)이라

우리 좋은 인연  잊지말고  항상 추억하면서 살아가세나...

(2025.9.15.16시 多樂房에서 樂冊  具 本勳 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