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땅 뚫고 핀 노란 '복수초' 얼음새꽃
어린이조선일보
입력 2009.02.12. 09:20

눈이 하얗게 쌓여있는 충북 단양군 소백산 비로사 경내에 11일 노란색 복수초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피는 복수초는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새 카테고리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선일보 정수윤의 길을 걸으며(17) 함께 꿈꾸기 (0) | 2026.02.23 |
|---|---|
| 안중근 유묵 116년만에 귀환 (0) | 2026.02.23 |
| 아름없는 유골들의 멀고 먼 귀향길 (0) | 2026.02.23 |
| 중앙일보.시시각각).보수 망치는 벼락출세 (0) | 2026.02.23 |
| 善惡이 분명하게 나뉘는 세계 (0) |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