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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뚫고 핀 노란 복수초

한문역사 2026. 2. 23. 18:42

언 땅 뚫고 핀 노란 '복수초' 얼음새꽃

어린이조선일보
입력 2009.02.12. 09:20
 
 
 

눈이 하얗게 쌓여있는 충북 단양군 소백산 비로사 경내에 11일 노란색 복수초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피는 복수초는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