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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 김성일 선생 詩 :돌아가신 아버지 제삿날을 맞아:

한문역사 2026. 3. 6. 07:26

36) 鶴峯 金誠一(학봉 김성일)

鶴峯 金誠一(학봉 김성일). 吾叉浦遇先人諱日(오차포우선인휘일) 오차포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제삿날을 맞아

산곡 2025. 10. 20. 06:53

鶴峯 金誠一(학봉 김성일).   吾叉浦遇先人諱日(오차포우선인휘일)

오차포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제삿날을 맞아

 

兩弟分巡湖海日 (양제분순호해일)

두 동생은 날마다 호남과 해서 지방을 나누어서 순시하고

 

二兄京洛宦遊時 (이형경락환유시)

두 형님은 서울에서 벼슬살이하며 타향에서 지내고 있네.

 

故園祠廟天南極 (고원사묘천남극)

고향故鄕의 사당祠堂은 머나먼 남쪽 끝에 있는데

 

更有何人薦醴粢 (경유하인천례자)

그 누가 다시 있어 제사상祭祀床을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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