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원뉴스】6월 3일 오늘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대통령의 느닷없는 불법 비상계엄 발동으로 인하여
결국 국회 탄핵, 최종 헌법재판소에서 전원일치 파면결정으로 인해 치뤄진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있었다.

투표종료 오후 8시 정각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51.7% 김문수 39.3% 이준석 7.7% 라고 발표 했다.
출구조사상으로 보아선 거의 당선 확실시 된다고 보여진다.
MBC방송은 개표 20% 쯤에서 이재명대통령 당선 유력하다라고 예측방송이 나온다.
이재명후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다. 집안이 가난하여 학업도 제대로 못하고 중학생 나이에
친구들은 학교로 가는데 자신은 공장에 돈을 벌기위해 소년공 생활부터 시작하여 독학,
대학 사시합격,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등으로 오늘 날까지 온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이재명후보와 인연은 2009년 5월 노무현대통령 서거 때 야탑역민간분향소에서 봉사활동 중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그때 이재명후보는 맏상주 역활을 하고 있었으며 필자를 김화백이라 호칭했었다.
서로 인사를 나누면서 이재명의 고향이 예안과 외가가 영양 청기라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같은 동향이라 더욱 친밀히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재명후보는 유독 청기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많은 기억이 남는다고 한 말이 기억에 이른다.
그후 이재명후보는 성남시장에 당선되고 친형이 성남시청에 드나들어 골치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필자는 성남을 떠나 대구로 내려오게되고 몇번의 휴대폰의 분실 등
사정으로 부득이 연락이 끊겼다.
그때 느꼈던 이재명은 참으로 똑똑하고 청명강직해서 보통 인물은 아니겠다라고 느낌을 받았었는데
느낌 그대로 그는 시장에 당선되고 그 때 나누던 언행이 거의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옛 일을 회상하며 오늘 이재명후보가 태어난 지역을 검색 하다보니 안동 예안과 청기 토곡
청기 청기리 등이 태어난 곳이라고 온라인상에 알려져 있지만 자세히 그리고 그곳의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재명후보가 태어난 곳은 청기면 청기리 799번지가 가장 합리성이 맞아
떨어지는 곳으로 유추 해 볼 수 있겠다.
유추한다는 것은 이 지번에 거주하는 주민은 현재 이재명외가 집안 분이 아니기에 그렇게 표현 한 것이다.
풍수가가 아닌 필자의 눈으로 보아도 터의 기운이 보통은 아닌 것 같다. 예전부터 청량산 줄기 아래에는
큰 인물이 난다라는 속설을 들은 기억이 있어 이 지역 주민 카톨릭농민회 활동으로 유명도 하시지만
그 활동으로 온갖고초를 당해 고생하신 오원춘(77)선생을 만나뵙고 여러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말씀 중에 청기에 대해 앞산은 일월산 줄기요 뒷산은 청량산 줄기인데 이 두 산줄기가 마치 병풍을 두른 듯
둘러싸서 이곳을 천옥이라고도 불린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곳이 풍수가들이 말하는 명터임을 직감 할 수가 있었다.
오원춘(77)선생은 청기는 봉화 청량산에서 발원하여 흘러오는 시냇물이 구비구비 하회 회룡포처럼
물줄기가 휘어감는 것이 마치 내가 있는듯 없는 듯이 보이는 이 곳이 청기이며,
청기의 지역 토질은 영양군 타면의 토질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독특한 곳이며
공기맑고 물좋은 천혜의 장소라서 농사도 잘 된다고 하셨다 필자가 보아도 부러운 곳이다.
오원춘선생은 이재명후보의 모친(경기지사때 구 효명(1931~2020. 88세)은 택호가 서촌댁으로
몸집이 크시고 성품이 온화하며 인정인심이 넘치는 큰할머니같은 분이셨다고 들려주셨다.
현재는 이재명외가집은 이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주위에 외가친척이 몇가구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까이 영양읍에는 이재명후보의 외사촌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후보의 생가는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성남으로 이사가지 전
마지막 주소지로 보인다. 집안이 어려워 영양,봉화 등을 오가며 여러차례 이사를 한것으로 전해진다.
생활고가 어렵다보니 이재명을 출산 할 쯤 외가로 와서 출산을 하고 몇년간 청기리 799번지에 기거한 것으로
전해지는 것으로 태어난 곳은 청기리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청기리 이곳의 경치가 참으로 아름답다. 전국의 많은 분들이 아마 앞으로 이곳을 즐겨 다녀 갈 것으로 지리짐작 된다.
오원춘 선생은 이재명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 큰 마음으로 큰 정치 국민대통합을 반드시 이루시고, 도덕과 바른 역사관이 정립 될 수있는 교육제도를 구축하고, 엉망진창이 된 경제를 되 살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서 모두 함께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게 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셨다.
영양읍의 이민우(66)씨는 "우리 영양 낙후된 영양을 위해 또 경북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사심없이 오로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일해 줄 것을 믿고 바란다"라고 축하와 신임 대통령에 기대를 걸었다.
대한민국 진짜 대한민국을 열 인물이 바로 이재명대통령, 오천년 역사를 다시 일으킬 그분이길 바라면서..
.대통령 당선을 확신하며 축하를 보낸다.


'새 카테고리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물상)에어컨 없는 유럽 (0) | 2025.08.24 |
|---|---|
| 우리들의 고향 의성 (5) | 2025.08.24 |
| 悲運의 林慶業 將軍의 秋蓮刀와 龍泉劍 銘文 28字 (5) | 2025.08.23 |
| 임경업 장군의 龍泉劍 銘文 28字 (3) | 2025.08.23 |
| 임장군의 秋蓮刀 銘文 28字 (0) | 2025.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