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원(閨怨) / 이매창(李梅窓)
경성 성진 (鏡惺 聖眞) 2015. 7. 18. 18:02

규 원 (閨 怨)
/ 이매창(李梅窓)
相思都在不言裡(상사도재불언리)
一夜心懷鬢半絲(일야심회빈반사)
欲知是妾相思苦(욕지시첩상사고)
須試金環減舊圓(수시금환감구원)
언제나 님 그리워해도 말로 표현 못하니
하룻밤새 님 생각에 머리가 반이 세었습니다
소첩의 님 그리는 이 고통 아시려면
예전보다 헐렁해진 금반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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