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2

청담 장윤숙 시인 출판기념식 盛了

한문역사 2026. 2. 9. 08:30

청담 장윤숙 시인 출판기념식 성료

 
 
▲ 청담 장윤숙 시인 출판기념식 기념 회원들 단체사진

청담 장윤숙 시인의 시집 『월궁항아의 연가 LOVE AND LIFE'』츨판기념식이 2023년 9월 15일 (금) 오후 4시부터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 2층에서 있었다. 행사장 입구 복도에는 화환이 줄비하게 도열하고 있어서 장윤숙 시인의 출판 기념회가 남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전국기자협회 국용호 사무총장의 사회 진행으로 윤영한 감독 합창단 외 세종문화회관 합창단 15인조 축하공연이 있어 세종문화회관에서 합창단의 공연을 감상하는 식전 오프닝이 있었다. 개회선언이 있은 후 국민의례로 진행을 마무리한 후 축사와 환영사 순서에서 양태석(前고려대 교수) 박사와 강대일 박사(노벨재단 총재), '사론의 꽃'을 지어 장윤숙 시인에게 선물 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박수정 교수의 축사에 이어, 청담 장윤숙 시인의 자작시 ‘Love and Life’의 낭송이 있어 우유 자자한 면모의 멋진 시낭송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시가 곳 장윤숙 시인의 정신이요 품격인 것을 느끼게 된다.
 또, 장윤숙 시인이 충직한 크리스천이어서 성남반석교회 문덕용 목사의 기타연주 축가에 이어 하늘의 축복인가 장 시인은 국립대 노스트웨스트 사마드 대학교 교수 임명장 및 공증서를 유재기 박사가 대리 수여하였으니 저자는 대학교 교수이기도 하다. 아울러 유재기 박사로부터 장윤숙 시인의 약력 소개에서 중량 시인으로서 갖출 것은 다 갖춘 경력으로서 그의 소양이 풍부한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사업으로는 군포. 산본에서 독일 시그니아 보청기를 23년째 운영하고 있다.(연락처 010-9854-1988) 
장윤숙 시인은 인사말에 이어 유재기 박사의 내빈 소개가 있었다. 장윤숙 시인은 이후에 자기를 바라보고 참석한 내빈들을 별도로 소개를 하여 빠진 내빈 없이 모두 소개가 끝났다. 
시집 출간 경과보고에 이어 고봉훈 시인의 하모니카 축하 연주는 경쾌한 멜로디가 행사장을 가득 메워놓은 듯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다음 순서는 장윤숙 시인 시를 낭송가들이 낭송하는 프로그램과 축사하실 분들이 번갈아 가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여 저자의 시집 중에서 낭독을 차경녀·김지현·이덕희·손현수 시인이 차례로 낭독을 하여 감동의 울림을 주었다.
 이어 조평열 박사, 박수정 교수, 강정화 한국문협 부이사장, 김송배 시인, 김길연 박사, 이란 회장, 서병진 회장, 김정자 박사 등이 축사를 해주었으며, 그 후 최윤주, 오순옥, 유영미 시인 등이 장윤숙 시인의 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자는 인사말에서 “글로서 마음의 교류에 합류하게 하여 주심과 찾아주신 선후배 여러분의 배려에 무한 감사를 느낀다.”고 말하고 "취미로 시작하게 된 글이 알게 모르게 허물어 지고 있는 사회의 도덕과 윤리관을 확립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성립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점차적으로 더 글을 쓰게 되었는지 모른다" "제 글을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글자로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인간의 참다운 사랑의 모습들을 써내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단체 사진 촬영과 축하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으며 축하공연으로 색소폰 연주가 신나게 울려 퍼졌으며 심우종 가수의 노래, 임미소 가수의 노래로 흥겨운 시간을 누렸으며 클로징 연주로 윤영한 감독 합창단 외 15인의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식사가 배식 되었고 출판기념식의 흥겨움은 가시지 않아 식사 중에 자진, 저자의 시집에서 시를 낭독하는 대열은 끊일 줄을 몰랐다.

<심명구 大記者>

 한국문학신문 webmaster@kore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