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남 대전의 어느 예식장으로 울부부는 내가 운전하여 달려갑니다.
예식 1시간 여 전에 도착을 한다 .경산에 사는 아들,며느리,건우,연우도
경산역에서 기차타고 대전역 내려 또 지하철타고 이곳까지 왔엇다
함께 예식장엘 간다. 여기는 포항, 막내처제의 큰아들 결혼식장이다.
차남은 몇년전에 장가보냇는데 쌍둥이 큰아이가 오늘 간다.
예식장에 동서 두 분과 나란히 앉아서 구경도 하고 박수도 치는데
요즘엔 사돈 내외가 동시에 입장을 한다.
신랑 입장에 이어 신부입장을 하는데 父女가 손잡고 나서는데 신부가
환한 웃음을 띄면서 사뿐사뿐 걷는다 .또 마지막으로 출발하면서도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신랑,신부가 출발을 한다.오늘 하이라이트는
신부가 준비한 신랑에게 바치는 댄서를 제자리에 서서 율동을 하는데
아주 인상깊었어라 , 식사하고 있는데 인사를 하러 왔기에 환하게 웃는
모습에 넘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동안 많이도 결혼식장엘 다녀보았는데 신부가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화사한 웃음으로 끝마치는 건 내 오늘 처음 보앗어라.
姨姪과 姨姪婦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내 빌어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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