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세천구장에서 9홀(33타)치면서-6타 성적 기록하다.(25-11-26)

한문역사 2025. 11. 26. 16:13

울부부 세천집가서 새파랗게 자란 상추잎을 따 갖고 세천구장엘 가다.

지인들과 재미있게 공을 치면서 모두 4R 36홀 공을 치는데 

애처가 먼저 1R 9번홀(파5,95m)에서 20여m 앞 롱-알바트로스 한다.

축하의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난  4R  9홀을 돌면서 점수기록을 계산해 가면서 공을 친다.

먼저 1번홀(파4)에서 1타에 홀인원을 기록하여 -3타를 기록하고

2번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하여 -1타

3번홀(파4)에서 OB를 범하여 +2타인데, 이글기록하여 -2타하니 0.

4번홀(파3)에서도 버디하여 -1타 

5번홀(파4)에서도  버디하여 -1타 

6번홀(파4) 에선 파를 하여 0

7번홀(파3)에선   버디를 하여 -1타

8번홀(파3)에선  파를 하여 0

9번홀(파5)에선 또  OB하여+2타, 버디하여 -1타.

합산하여 +1타 를 기록하니 -7타에 +1타를  합산하니

-6타 를 기록했다.

내가  파크골프를 친 첫날이 2020년 11월 21일 이라

5년 5일을 맞이했다.그동안 홀인원을 하여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점수계산은 오늘 처음으로 합산해 본다. 1번홀에서 홀인원을 하여

-3타를 기록하니 그 뒤부턴 버디를 4개나 하니 모두 -7타.

오늘 부주의하여 OB(+2타)를  2번(+4타)이나 하였는데도 

기록이 좋아 +,-, 합산을 하여도 -6타 라 내 기분 아주 좋았어라.

앞으로 울부부 같이 구장에 다니면서 좋은 인상을 갖고 재미있게 

공을 치면서 노년의 참인생을 맞이하고 또한 보내리라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