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자전거타고 화원구장엘 간다.
여성 두 분과 남성 한 분과 넷이서 한 팀이 되어
파크골프공을 아주 재미있게 공을 친다.
마지막 4R를 치면서 난 7번홀(파3,)에서
정성을 모아 똑바르게 공을 그저 잘 쳤다고 생각하는데
그만 땡그랑 하고 홀컵 속으로 공이 들어간다.
7번홀은 약간 언덕배기라 홀인원하기가 어려운 코스였는데
여기에서 몇 번이나 했었다 . 동료분들과 자축하는 뜻의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 나도 무척이나 기뻤다
9번홀까지 재미있게 넷이서 공을 치고 나와서
어느 여성분이 집에서 갖고 온 온수 1잔과 떡, 대추하나씩
나눠먹으면서 담소나누다가 집으로 온다
오늘 화원구장에서 홀인원,알바트로스(-3타), 이글(-2타),버디(-1타),
파, 를 모두 기록을 하면서 해 볼 수 있는 기록은 모두 다 해 보았어라.
또 순서를 기다리면서 시간이 나면 나는 벤치에서 팔굽혀펴기,
뒷꿈차들기, 보폭크게 빨리걷기 등 운동을 즐기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내 언제까지나 몸 을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운동 즐기련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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