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화원구장에서 또 홀인원 기록을 하다.(25-12-3)

한문역사 2025. 12. 4. 10:29

오후에 자전거타고 화원구장엘 간다.

여성 두 분과  남성 한 분과 넷이서 한 팀이 되어 

파크골프공을 아주 재미있게 공을 친다.

마지막 4R를 치면서 난  7번홀(파3,)에서 

정성을 모아   똑바르게 공을 그저 잘 쳤다고 생각하는데 

그만 땡그랑 하고 홀컵 속으로 공이 들어간다.

7번홀은 약간 언덕배기라  홀인원하기가 어려운 코스였는데 

여기에서 몇 번이나 했었다 . 동료분들과  자축하는  뜻의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   나도 무척이나 기뻤다 

 9번홀까지 재미있게 넷이서 공을 치고  나와서 

어느 여성분이 집에서 갖고 온 온수 1잔과 떡, 대추하나씩

나눠먹으면서  담소나누다가 집으로 온다 

오늘 화원구장에서 홀인원,알바트로스(-3타), 이글(-2타),버디(-1타),

파, 를 모두 기록을 하면서 해 볼 수 있는 기록은 모두 다 해 보았어라.

또 순서를 기다리면서 시간이 나면 나는 벤치에서 팔굽혀펴기,

뒷꿈차들기, 보폭크게 빨리걷기 등 운동을 즐기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내 언제까지나 몸 을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운동 즐기련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