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파크골프 공 치면서 벌칙 적용하니 더 재미있어(25-12-4)

한문역사 2025. 12. 7. 18:13

며칠전 화원구장에서 4인1조로  공을 치는데 어느 여성분이 

우리 넷이서 공을 치면서 좌,우, 둘로 편을 나눠서 공을 치는데

타수가 적은 팀이 이기면, 진 팀은  이긴팀의 공을 주워서

다음 타석 티 위에 공을 놓아주는 벌칙을 정하여 공을 치니까 

제일 먼저 공을 치면서 부주의로 인한 OB를  안  내어서 이게

제일 좋앗었다.  누구는  이긴 사람에게 돈을 100원짜리 동전을

주기도 하지만  우린 이긴  사람의 티 위에다 공을 놓아주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좀 더 신중하게 OB  안 내기위해 공을 치는 좋은습관을 

몸소 체험을 하는 것이다   또한 넘 재미있어 좋았다 

그냥 아무 벌칙도 없이 공을 치게되면  신중하지 못한 결과로

OB가 잘 나오는 것이다. 至心一打 라 하여 공 한 번 칠 때마다

지극한 정성을 모아야 홀컵안에 공을 넣을 수 있다는 뜻이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