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화원구장에서 4인1조로 공을 치는데 어느 여성분이
우리 넷이서 공을 치면서 좌,우, 둘로 편을 나눠서 공을 치는데
타수가 적은 팀이 이기면, 진 팀은 이긴팀의 공을 주워서
다음 타석 티 위에 공을 놓아주는 벌칙을 정하여 공을 치니까
제일 먼저 공을 치면서 부주의로 인한 OB를 안 내어서 이게
제일 좋앗었다. 누구는 이긴 사람에게 돈을 100원짜리 동전을
주기도 하지만 우린 이긴 사람의 티 위에다 공을 놓아주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좀 더 신중하게 OB 안 내기위해 공을 치는 좋은습관을
몸소 체험을 하는 것이다 또한 넘 재미있어 좋았다
그냥 아무 벌칙도 없이 공을 치게되면 신중하지 못한 결과로
OB가 잘 나오는 것이다. 至心一打 라 하여 공 한 번 칠 때마다
지극한 정성을 모아야 홀컵안에 공을 넣을 수 있다는 뜻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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