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화원구장에서 편을 나눠 공을 치면서 (25-12-18)

한문역사 2025. 12. 22. 07:07

오늘  낮, 일찍 점심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1시 쯤   자전거 타고 화원 천내천구장으로 내달린다 

공 놓은 순서대로 들어가는데 마침 남2,여2,넷이서 한 팀이라

우린 남,녀 편을 나눠 공을 치면서 점수 계산을 하여 진 팀은

이긴팀의 공을 주워서 다음홀 티샷 하게 공을 놓아주는 벌칙이다.

이렇게 벌칙을 정해놓고 공을 치면 티샷할 때 좀 더 신중하게 

OB(+2 벌점)  안 나게 공을 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한다

오늘 모두 4R 36홀 공을 치는데 OB는 딱 한 번 하였어라 

 파5홀에서 -3타 알바트로스도 기록 한 번  했어라

딱 하나, 홀인원은 기록 못하였어라  

넘넘 재미있었어라, 앞으로 자주 이렇게  공을 치면서 

즐거운 좋은 시간을 보내야지 해 보앗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