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일찍 점심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1시 쯤 자전거 타고 화원 천내천구장으로 내달린다
공 놓은 순서대로 들어가는데 마침 남2,여2,넷이서 한 팀이라
우린 남,녀 편을 나눠 공을 치면서 점수 계산을 하여 진 팀은
이긴팀의 공을 주워서 다음홀 티샷 하게 공을 놓아주는 벌칙이다.
이렇게 벌칙을 정해놓고 공을 치면 티샷할 때 좀 더 신중하게
OB(+2 벌점) 안 나게 공을 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한다
오늘 모두 4R 36홀 공을 치는데 OB는 딱 한 번 하였어라
파5홀에서 -3타 알바트로스도 기록 한 번 했어라
딱 하나, 홀인원은 기록 못하였어라
넘넘 재미있었어라, 앞으로 자주 이렇게 공을 치면서
즐거운 좋은 시간을 보내야지 해 보앗어라.
'나의 이야기 2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先考 百歲 生辰을 맞이하여 술잔 올리고 禮 드리다.(25-12-27) (1) | 2025.12.27 |
|---|---|
| 산악회 송년모임을 하면서 1년 쌓인 회포 풀다(25-12-21) (0) | 2025.12.22 |
| 파크골프 공 치면서 벌칙 적용하니 더 재미있어(25-12-4) (0) | 2025.12.07 |
| 화원구장에서 또 홀인원 기록을 하다.(25-12-3) (0) | 2025.12.04 |
| 우리 綾城具哥 :滋:字 行列 全盛時代 談 (0)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