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집에서 좀 떨어진 고깃집으로 가서 석식을 한다.
큰딸네 가족들이 4시반 경에 도착한다. 작은딸은 식당으로
곧장 오고 서우,지오는 우리집에 와서 놀다가 함께 태워 간다
겨우 주차를 하고 모두들 오랜만에 모여서 돈육 구워 먹는다.
내 생일이 오는 9일인데 평일이라 오기 힘들어서 오늘 미리
밥 한끼 먹는다. 아들네는 내 생일날 경산의 제 집으로 와서
함께 식사하잔다 면서 오늘 모임엔 안 온다
아주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고 또 작은딸이 오면서 케익을
사 와서 생일축하 합니다.라는 노래도 부르고 나서 모두들
나눠 먹는다 한 때 나마 즐거운 밤 시간 을 보내고 나와서
큰딸네 가족은 곧장 양산으로 출발하고 작은딸도 가족태우고
조금 떨어진 제 아파트로 가고 나 역시 아내 태우고
곧장 귀가를 한다 ,
큰딸 현정이가 3남매계에서 함께 드린다면서 50만원을 넣은
돈봉투를 내게 건넨다. 넘넘 고마웠다
샤워하고서 TV보다가 단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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