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두 딸 가족들과 함께 고기구워 석식하다(26-1-1)

한문역사 2026. 1. 4. 16:40

오늘 저녁엔 집에서 좀 떨어진 고깃집으로 가서 석식을 한다.

큰딸네 가족들이 4시반 경에 도착한다. 작은딸은 식당으로

곧장 오고  서우,지오는 우리집에 와서 놀다가 함께 태워 간다 

 겨우 주차를 하고 모두들 오랜만에 모여서 돈육 구워 먹는다.

내 생일이  오는 9일인데 평일이라 오기 힘들어서 오늘 미리

밥 한끼 먹는다. 아들네는 내 생일날 경산의 제 집으로 와서

함께 식사하잔다  면서 오늘 모임엔 안 온다 

아주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고 또 작은딸이  오면서 케익을 

사 와서  생일축하 합니다.라는 노래도 부르고 나서  모두들

나눠 먹는다  한 때 나마  즐거운  밤 시간 을 보내고 나와서

큰딸네 가족은 곧장 양산으로  출발하고 작은딸도 가족태우고

조금 떨어진 제 아파트로 가고 나 역시 아내 태우고 

곧장 귀가를 한다 ,

큰딸 현정이가 3남매계에서 함께 드린다면서 50만원을 넣은

돈봉투를 내게 건넨다. 넘넘  고마웠다

샤워하고서  TV보다가 단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