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집

새해들어 첫 홀인원 기록하다.(26-1-4)

한문역사 2026. 1. 4. 17:00

오늘은  세천집으로 가서 아랫방 세든 분(남1)한테서 전기세(2만원)와

10달치 방세(130,000원)를 받고나서 곧장 세천구장으로 직행한다.

울부부가 도착하니 마침 다른 부부도 와서 기다리고 있다.

4인1조 가 되어 파크골프구장에서 공을 신나게  친다.

어제 울부부는 새해들어 처음으로 화원 천내천구장에 가서 4R 공을 

치면서 아주 재미있게  놀다가 왔었다. 오늘 또 다른 부부와 한 조가 되어

공을 치면서 잘도 논다. 난 1R 4번홀(파3)에서 1번 으로 공을 치는데 

잘 쳤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만 땡그렁 하고 홀인원을 했다.

새해들어 첫 홀인원 기록이다.   축하축하 해 준다.

내 뒤에 모부인이 두 번째 공을 쳤는데 뒤이어 또 홀인원을 기록한다

내가 파크골프 공 친지 5년 한 달이 되었는데 두 사람이 연달아 홀인원을

하는건 처음 보았다  우리 앞 팀원이 더 기뻐하면서 축하축하해 준다.

나도 감사감사 답례를 드린다 , 오늘은 너무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1R 9홀 공 치는데 거의 1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3R 만 공치고 나와서 

곧장 귀가를 한다 . 씻고서 함께 배추잎과 된장을 반찬하여

아주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다 .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마냥 행복해 한다.

저녁엔 욕조에 온수받아 또 목욕을 하고 하루의 피로를 같이서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