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자부로 부터 아내폰으로 전화가 온다 .
이번 온 가족이 제주도 한라산으로 갔는데 자부와 손녀
연우는 산 밑에 남아있고 아들과 손자 둘이는 한라산 등정을 하여
성공을 했단다.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서
발급해 주는 인정서(NO:50076)를 받았단다.
한라산 백록담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도 보내왔다.
울손자 건우는 2015년 10월 3일생으로 아직 만 10살도 채 안된
초교4년생인데 그 어린 나이에 제 아버지와 함께 1950m 우리
남한에서는 최고봉인 백록담 등정을 했으니 참으로 壯한 손자라
상장과 상금100,000원을 준다는 글을 넣어 출력을 하고
2매를 코팅처리하여 하나는 손자에게 건네주려하고
또 하나는 우리집 거실벽에 걸어두고 추억하면서 살아가련다
울 부부도 그 언젠가 두번이나 함께 올라갔었는데
아내인증서만 찾아서 내게 보여준다. 난 사진만 남아있다.
아내인증서: 2015. 3. 30일 字 NO 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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