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2

臘寒

한문역사 2026. 2. 8. 18:05
臘 寒(납 한)
바위추천 0조회 5026.02.01 01:4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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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臘寒冷氣朔風寒(납한냉기삭풍한)납한의 냉기에 삭풍은 찬데
白雪江山布大韓(백설강산포대한)백설을 강산에 펼치는 우리나라네
長夜星光輝自在(장야성광휘자재)장야의 별빛 스스로 빛나 머물고
中天月色映誰看(중천월색영수간)중천의 달빛 누가 비침 보는가
鄕村老叟相酬樂(향촌노수상수락)향촌의 늙은이 잔 돌려 서로 즐겁고
寺刹禪僧互待歡(사찰선승호대환)사찰의 스님 대하며 서로 기쁘하네
窓外梅腮今綻也(창외매시금탄야)창밖의 매화 뺨은 이제 터질것 같은데
殘冬勢力歷時難(잔동세력역시난)남은 겨울의 세력 지나는 때 어렵네.
 (朔風; 북쪽서 부는 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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