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서구에서 10년째 사는 20대 여성입니다.직장 생활한 지 어느듯 3년이 되어가네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지만 달서구에서 한 사람 몫을 충분히 해 가고 있다고 自負합니다.직장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잡혀가듯이 (?)만난 남자친구는 직장인두 달 차가 되었을 때 같은 부서 직원분이 소개팅을 주선해 주어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 사진만 보고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거절했었는데 남자친구의 끈질긴 求愛에 :한 번 얘기나 해 보자: 는 마음으로 나갔던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말이 잘통했고 제가 하는 아무 말에도 껄껄 웃으며 호응을 해 주던 모습에 저도 호감이 생겨 버렸습니다. 전 非婚主義에 가까운 사람이었는데남자 친구의 꼬드김과 잘 생긴 얼굴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어요.서로 바쁜 나날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