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유생활한시작문집 115

吟感初行六臣祠(2017.2.5.)

吟感初行六臣祠(음감초행육신사); 육신사에 처음가서 느낌을 읊어봅니다. 我今初行六臣祠(아금초행육신사): 내 오늘 처음으로 육신사에 갔나니 丙子被禍死六臣(병자피화사육신): 병자년(1456년)에 참화를 입고 죽은 여섯신하 其所奉祭六臣位(기소봉제육신위): 그곳엔 여섯신하의 신위께 제사를 받드는곳이라 六角碑前行追念(육각비전행추념): 6각비 앞에서 추념을 하엿다네 六臣三族皆被禍(육신삼족개피화): 여섯신하의 3족 3대가 모두 참화를 입었는데 其中唯一繼血孫(기중유일계혈손): 그중에 유일하게 혈손이 이어져오니 彭年次婦遺腹子(팽년차부유복자); 팽년의 둘째자부가 뱃속에 아들이 있어 男兒出産必皆死(남아출산필개사): 남아를 낳으면 반드시 모두 죽이는지라 身婢適時生女兒(신비적시생여아): 몸종이 그때마침 여아를 낳으니 二兒相交密生..

當身前途有祝福(2017.2.1.)

當身前途有祝福 님이 가시는 앞길에 축복있으라. (당신전도유축복) 我常幸福有當身 나는 늘 행복합니다 임이 계셔서요 라고 直譯해본다. (아상행복유당신) 이 생활한시는 나의 知人중에서 지금 가장 情熱적으로 자기일을 熱心히 하면서 생활하고 계시는 내 고향 출신 具 多 淑(아호:素汀)님께 드리는 漢詩 한句節이다 1953년생으로 올해나이 65세,나보다 1년후배 이신데 한문교육지도사(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속성한자,명심보감,등을 그룹지도,개인지도 하면서 지금 부산의 거제복지관,사상문화원, 부산진구노인복지관 에서 한문선생으로 자기지식을 남에게 전달하고 계시는 내 동료요, 지인이시기에 이 한시한구절로 축하해드리련다. 어제 1월31일 은 설연휴 끝나자마자 部數特講한다고 카카오스토리에 띄워져서 내 폰에도 共知가 된다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