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韻光風樓柱聯---靑松 趙大衡


光風霽月滿蒼天
광풍제월 푸른 하늘에 가득하니 瑞氣充樓無量邊 서기는 누각에 충만하여 헤아릴 수 없네. 性理巨頭沈白霧 성리의 거두는 뿌연 안개에 휩싸였으나 誠心正意發靑煙 성심의 바른 뜻 푸른 연기를 발했다네. 習經高士看千脈 경을 익힌 고사 천맥을 보았고 學海宗師抱百川 학해의 종사는 백천을 품었네 一蠹生涯誰不敬 일두 선생 생애 누가 경모하지 않으리오 楹聯次韻顧當年 주련에 차운하며 당년을 돌아보네. 일두 정여창의 호인 두의 한자변환이 안되어 한글로 표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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