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5

Special :道: (25-3-21)

체력도 젊은 시절 같지  않고자꾸만 깜빡깜빡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면나이가 든다는 사실이 서글프고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野俗)하기만 합니다. 나이가 들면 구석구석 안 아픈 데가 없고순발력도 운전 실력도 떨어지게 되지요신호가 바뀌기 전에 길을 건너기도 힘들고 위험에 노출되는 일도 점차 늘어납니다. 하지만 세월을 탓할 필요는 없습니다.흐르는 시간은 참으로 공평해서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고언젠가는 모두 할아버지,할머니가 될 테니까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세월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주변의 위험요소를  함께 줄여가는 것.나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입니다. (어느 책에서 글이 넘 좋아서 抄해 봅니다 본훈 書)

그립습니다.(대구매일신문 2021-11-19)

아버지, 불효자식 큰 절 올립니다.불러봐도 울어봐도 오지않는 우리 아버지.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체구도 작으시면서 우리 삼 남매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시려고  밤을 낮 삼아  일을 하셨습니다. 손은 두꺼비같이딱딱하고 손발이 갈라지도록 몸을 아끼지 않으신 아버지셨습니다.밥 세 끼 먹기도 힘든 시절 ,아버지께서 입으신 옷은 남이 주는 헌 옷이었지만 ,그래도 자식들 옷은 :꼭 : 새 옷을 사서 입혀주셨습니다.동네 사람들 말을 빌리자면 :늦은 나이에 자식을 봐서얼마나 좋았으면 80里 길을 걸어 미역을 사 오시냐:며 아들을낳았다고 기뻐하셨답니다.그때 그 시절에는 차도 잘 다니지 않았지요.할아버지가 어린 아버지의 손을 잡고 지금은 제 고향인 김천 마을, 조씨 집성촌으로 이사를 하셨습니다 할아버지가 일찍 ..

체온이 낮아지면 건강수명이 줄어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방역 대책의 하나로공공장소에 입장할 때 체온을 측정하는 일이 일상화되었다.:정상입니다:라는 멘트에 안심하지만 정작 자신의 체온이 평균체온보다 낮다는 사실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50년전 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평균체온인 36.7도를 유지했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평균온도가 낮아졌다.현대인들의 평균 신체온도는 36.2도 정도로 50년전과 비교해약 0.5도  정도 체온이 내려가 있다.일부는 35도대까지 낮아졌다.평소 자신이 熱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도 막상 체온을 재보면 低체온인 경우가 많다. 비만하거나 불면증, 화병환자,갱년기여성등 자율신경조절이 잘 안 되는 이들이 대표적이다.  이 경우 얼굴이나 상체에 熱이 많아서 따뜻한 음료보다 시원한음료를 더 좋아하지만 손발..

건강상식방 2025.03.21

찬 물과 찬 음식과 설탕 음료는 만병의 뿌리(25-3-21)

찬 음식, 찬물, 시원한 맥주,시원한 막걸리, 아이스크림,시원한 드링크와 냉차(冷茶)는 당뇨와 만병의 뿌리랍니다.이 모두는 서서히 자리를 잡아서 두통을 가져오고 파킨슨병, 치매, 당뇨병의 직접적인 원인제공을 한다.이 모든 시원한 음식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36.5도로데워야 하는데  이때 에너지를 제일 많이 가져와서 찬음식을 데우는 곳이 인체의 간(肝)과 담(膽)이다.찬물 한 컵을 36.5도로 데우는데 드는 에너지는 가스렌지에불을 켜고 찬 물을 36.5도로 데울때의 불의 세기를 생각해보면 상상할 수 있다.엄청난 불의 세기가 있어야 한다 그 에너지를 우리 몸 간과 담에서 빼았아 가니 간과 담이견디겟는가?그래서 간 과 담은 견디다 견디다 에너지를 공급하지 못해 기능을 상실하고 굳어져서 간경화가 되고 간암을 ..

건강상식방 2025.03.21